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계발서는 중요한 지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책을 통해 전략을 배우고, 실행력을 높이며,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법을 익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창업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외국 자기 계발서를 소개합니다.
이 책들은 창업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혁신적인 사고방식, 실행력 강화 방법,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공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1. 사업 : 창업가를 위한 필수 사고방식
성공적인 창업가는 일반적인 사고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집니다.
‘린 스타트업(The Lean Startup, 에릭 리스)’은 효율적인 창업 방법론을 소개하며, 시장 검증 없이 무작정 제품을 개발하는 위험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MVP(최소 기능 제품) 개념을 바탕으로 빠르게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제품을 개선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제로 투 원(Zero to One, 피터 틸)’은 기존 시장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창업 전략을 설명합니다. 페이팔 공동 창업자인 피터 틸은 경쟁을 피하고 독창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혁신 기업의 딜레마(The Innovator’s Dilemma, 클레이튼 크리스텐슨)’는 기존 기업들이 왜 혁신을 놓치는지를 분석하며, 창업가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전략을 제공합니다.
2. 혁신 : 실행력을 높이는 자기 계발서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는 것과 실제로 실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창업가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일단 시작해라(Rework, 제이슨 프라이드 &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는 불필요한 회의를 줄이고,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실행 중심의 문화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어떻게 일할까(Measure What Matters, 존 도어)’는 구글, 유튜브, 인텔 등이 활용한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기법을 다룹니다. 명확한 목표 설정과 측정 가능한 결과를 통해 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 션 엘리스 & 모건 브라운)’은 스타트업이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제품을 바이럴하게 퍼뜨리는 전략,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화 방법, 고객 유치를 극대화하는 기법 등을 소개합니다.
3. 실행 :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전략
창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려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Good to Great, 짐 콜린스)’은 평균적인 기업이 뛰어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원칙을 분석합니다.
‘습관의 힘(The Power of Habit, 찰스 두히그)’은 습관이 개인과 조직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며, 창업가들이 생산적인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타이탄의 도구들(Tools of Titans, 팀 페리스)’은 세계적인 성공한 인물들이 사용하는 생산성 도구와 사고방식을 소개합니다.
창업가는 끊임없이 배우고 실행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한 책들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읽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한 권을 골라 시작해 보세요!